오름 앤 컴퍼니의 일상


스페인의 고급 오피스 가구 브랜드 오피프랑(Ofifran)에서 오름 사무실을 찾았다. 스페인 대사관의 소개로 오름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오름의 파트너인 스페인의 액티유(Actiu)를 잘 안다고 한다.

고급 소재와 마감으로 두바이 왕실 가구 등의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한 경험이 많다. 한국 시장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름의 작은 회의실의 분위기를 조금 바꾸었다. Actiu의 Wing Chair와 Arper의 Juno Chair를 색상별로 배치 하였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미팅룸에 잘 어울리는 의자들이다. Polypropylene 소재로 만들어진 의자이지만, 오래 앉아 있어도 착석감이 편하다.

그리고 오름의 창립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스케줄 탓에 한 자리에 모이기가 너무 어려워 사무실에서 간단한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그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

매년 한층 더 성장하는 오름의 모습을 그려본다.

작성_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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