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Con(네오콘) 2016 이야기 with Teknion & Actiu


미국에서 열리는 NeoCon 전시가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었다. 네오콘은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사무용 가구 전시회로 2년 마다 열리는 독일의 Orgatec(오가텍)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오피스 가구 전시회이다.

전 세계의 많은 오피스 가구 브랜드들은 이 시기에 맞춰 브랜드 이미지를 리뉴얼하고 홈페이지도 새단장을 하기도 한다.

그 중 오름의 파트너, Teknion(테크니언)과 Actiu(악티유)가 네오콘 2016 전시회에서 보여준 모습을 알아보고자 한다.

Teknion은 네오콘 2016에서 총 6개의 상을 수상하며, 단연 가장 많이 주목받은 브랜드이다. 최근 사무 공간보다 회의 공간과 휴게 공간이 상대적으로 넓어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Teknion은 Zones Collection을 출시하며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iSpace Furniture에서는 Teknion의 NeoCon 전시장을 동영상으로 소개하였다.

Teknion은 세계적인 Textile 디자이너 Suzanne Tick와 함께 활발하게 활동하며 LUUM Textiles를 런칭하며 전시를 한 공간이다.

Zones Collection은 Collaboration 부문에서 NeoCon의 최고 지위의 Gold Prize를 수상하였고, Zones의 Bench 제품은 Bench 부문에서 마찬가지로 Gold Prize를 수상하였다. Zones Collection은 사무용 가구에서는 보기 드물게 너도밤나무를 활용하여 Bending 기법을 통해 부드럽고 따뜻한 휴게 공간과 회의 공간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Teknion의 전시장에서는 Workstation을 포함하여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많은 참가자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또 다른 Gold Prize for Best Of NeoCon 2016 수상의 영광을 받은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한 Sana는 디자이너 Pablo Pardo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심플하면서 Fabric 소재의 조명 갓 디자인으로 딱딱한 사무 공간을 조금 더 따뜻하고 부드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Actiu 또한 디자인 혁신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Actiu는 이번 NeoCon 2016에서 Cool Working 철학을 기반으로 전시에 참가했다. Cool Working이란, "The Three Eights" 이론을 기반으로 하루 8시간 휴식, 8시간 업무, 8시간 야외 레저 활동을 통해서 균형잡힌 삶을 추구하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Actiu는 이번 NeoCon 2016에서 Longo Collection을 통해 Lounge Furniture 부문에서 Gold Prize를 수상하였다. Longo Collection은 앞서 Red Dot Awards를 수상한 Wing Chair를 디자인한 Ramos&Bassols가 디자인한 제품이다. Actiu는 앞으로도 디자인 혁신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참조 :

http://www.teknion.com/ap/about/press-room/press-room-article/?articleid=dd657a6e-8e7a-673b-a6c8-ff64004460c4

https://www.actiu.com/en/articles/news/longo-range-awarded-best-furniture-for-waiting-rooms-by-neocon-at-their-trade-fair-in-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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